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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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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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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뒀던 이야기들이 많았는데, 막상 쏟아내려니 엉키기만 한다.

지난 몇 주 동안 죽을 뻔하기도 했고, 자책하기도 했고, 엉엉 운 날과 깔깔 웃는 날도 있었는데 볕이 잘 드는 거실에 앉아 물끄러미 하늘을 바라보니 몽땅 신기루 같기도 하고, 덧없게 느껴지기도 한다. 마음 속에 웅크리고 있는 근심 걱정도 그렇게 사라지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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