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 그리고 황우석사태의 기록

<제보자> 그리고 황우석사태의 기록

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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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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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더라’는 식이어서는, 그 일이 절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경우, 종종 또 일어나게 된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 이렇게 기억해야 한다. 그래야 발전이 있다.

원세훈 1심 판결이 나오기 전 준비한 ‘국정원 대선개입사건 등장인물’ 슬라이드에 선배가 여는 말로 넣은 문장이다. 맞는 말이다. 기록은, 기억을 위하고 미래를 위한 기록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어제 영화 <제보자>를 보고 나온 뒤 이 문장이 갑자기 떠오른 이유는 ‘그 일’ 역시 같은 성격의 사건이어서리라. ‘절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경우’ 말이다.

2005년 겨울, 나는 겨우 대학교 2학년이었고 전공에 치이는 하루하루가 힘겨워 쩔쩔맸다. 그러던 중 ‘그 일’이 터졌고, 이듬해 나는 휴학을 결심했다. 짧게나마, 어줍잖게나마 ‘기자’란 이름을 달고 일하는 시간도 얻게 됐다. ‘그 일’은 결국 나를 기자란 직업으로 이끌었다. 황우석 사태 이야기다. 

필드에서 직접 뛰고 있던 시기가 아니라 주관은 더 강했고, 감정은 더 끓었던 그 날들. 하지만 돌이켜보니 기억이 불분명했다. 영화를 보면서 ‘아 맞다, 저랬지’ 했던 장면들이 많았다. 그래서 조금 부끄러웠다. ‘절대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경우’라며 목소리를 높였던 나는 정작 제대로, 구체적으로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 ‘감시’받지 않는 권력이 어떤 길로 가느냐를 분명하게 보여준 ‘그 일’을 보며 다짐했던 마음들은 일상이란 풍선을 달아 너무 쉽게 날려버렸다. 

그래서 다시 기록한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지를 그때 기사들로 정리해봤다. DB를 뒤져보니 당시 회사에서도 고민이 많았다는 흔적이 남겨져있다. 그 기록(<오마이뉴스>의 황우석 보도를 말한다)과 서울대 조사위원회 최종 보고서와 감사원 중간감사결과 보고서,  검찰 수사 결과 보고서도 함께 첨부한다.

cfile9.uf.21280345543134CF217573.zip

cfile6.uf.26339845543134D00CD7CD.zip

cfile24.uf.252AA945543134DA1D161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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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16일 [사이언스 논문, 신화의 시작] 황우석 교수 “아전인수식 엠바고 논쟁, 백해무익”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69314

황우석 교수팀 논문을 표지로 채택한 2004년 3월 12일자(왼쪽·체세포 복제 줄기세포), 2005년 6월 17일자(오른쪽·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사이언스지 ⓒ 사이언

6월 18일 노 대통령, 황우석 교수 등에게 훈포장 수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92498

8월 19일 진대제 장관·황우석 교수 거론하며 ‘이공계 사랑’ 전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05010

11월 18일 황우석 교수 “강원래의 감사 이메일 못 잊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21573

2005년 

2월 11일 황우석 기념 특별우표 나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6849


5월 20일 [맞춤형 줄기세포까지] 황우석 교수, 난치병 치료 새 지평 열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6620

[세계도 기대했다] NYT “황우석 박사는 1년 ‘366일’ 일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6738

5월 21일 정부 “황 교수 연구비 원하는 만큼 지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6850

5월 23일 사이언스 “황우석 교수팀 논문 표지 장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7075

열린우리-한나라, ‘황우석 교수 후원’ 경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7127

5월 31일 황우석 “문익점이 목화씨 들여오는것 같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8827

6월 3일 황우석 교수 대한항공 10년간 공짜로 탄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9584

6월 4일 [작은 목소리] “황우석 교수 연구결과에 열광 말고 이성 찾아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59898

6월 7일 [모두가 그의 사람] 노 대통령 내외 황우석 교수 연구실 ‘극비방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60244

6월 15일 [잦아드는 비판들] 정 대주교·황 교수 만남…그 자체로 ‘큰 의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62019

8월 3일 [커져가는 신화] 황우석 교수팀, 개도 복제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72326

9월 28일 [그럼에도…다윗은 있었다] 민노당 “일부 인간배아 연구 불법적 진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83378

10월 7일 황우석 “국감자료 요구에 골치” 발언에 민노당 ‘발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85119

11월 8일 황우석 교수 “불법거래 난자 사용한 적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1437

11월 13일 [서막] 황우석 쉼 없는 질주에 브레이크 걸리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2498

11월 14일 황우석 “난자 제공 여성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2675

11월 21일 [균열] 황우석 교수 연구에 ‘매매난자’ 사용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3989

“난자 기증 16명에게 150만원씩 줬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023

[노성일 기자회견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049

11월 22일 [커져가는 문제들] ‘황우석 교수 연구’에 연구원 난자도 사용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211

2005년 11월 22일자 'PD수첩-황우석신화의 난자의혹'편 방송화면 ⓒ MBC PD수첩 화면 갈무리

11월 24일 [그가 입을 열다] 황우석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습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705

“황 교수, ‘연구원 난자’ 작년 5월 인지…법규정-윤리준칙 위배한 사실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643

열린우리-한나라-민주 “황 교수님, 사랑합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4739

11월 26일 [광기의 시작] 황 교수 지지 50여명, MBC앞 침묵 촛불시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165

11월 28일 [모두가 그의 사람들2] 박기영 보좌관, 대통령에 ‘과장보고’ 의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473

11월 29일 [PD수첩 백지광고] 오늘 PD수첩, 결국 광고없이 방송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670

11월 30일 “자성한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도움 될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822 

황우석 팬카페 “PD수첩, 논문진위 검증 중단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5890

12월 1일 “지금은 핵폭풍직전.. 중요한건 ‘진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067

12월 2일 DNA검사업체 “검사결과 판정자체가 아예 불가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422

12월 4일 [취재윤리 부메랑] “황우석·강성근 끌어 앉히려 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646

MBC “PD수첩 취재윤리 위반 사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683

2005년 12월 2일 PD수첩 제작진 기자회견 모습 ⓒ 오마이뉴스 남소연

12월 5일 노 대통령 “황 교수 논란 이 정도에서 정리돼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822

12월 6일 “교수님 사랑해요, 우리 난자 기증합니다”건물 입구부터 연구실까지 분홍 진달래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6998

황우석 지지와 난자기증을 약속하며 서울대 수의대 입구부터 그의 연구실까지 꽃길을 만드는 지지자들 ⓒ 오마이뉴스 남소연

‘아이러브 황우석’ 여성 회원들 MBC 앞 침묵시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033

< PD수첩> PD 2명, 대기발령 등 징계받을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095

12월 7일 MBC, < PD수첩 > 폐지 결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256

12월 8일 피츠버그대 “황 교수 논문 엄정 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536

한학수 PD “거듭 사죄하지만, 진실 묻혀선 안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578

12월 9일 “지금 침묵하면 국가적 재앙 초래”서울대 교수 20여명, 진상조사 촉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663

병원측 “황 교수, 회복속도 늦지만 심리안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741

12월 10일 [반전] “줄기세포사진 2장을 11장으로 늘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928

[YTN 보도 논란] YTN ‘김선종 인터뷰’는 누가 촬영했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7959

12월 11일 황교수팀 “4대 의혹 주장은 황우석 죽이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097

12월 12일 [진실은 무엇인가] “진위검증 위한 DNA 지문 분석 위원회에서 시기·방법 결정할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177

[서울대 기자회견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196

[그날 그는] 황우석 교수, 임시퇴원 15시간만에 재입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204

12월 15일 [끝나지 않은 의혹들] 황 교수 줄기세포들은 미즈메디에서 나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810

< PD수첩> ‘황우석 신화’ 2탄 오늘밤 방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55

노 대통령 “지켜보자”… 정부는 긴급 회의 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68

‘황우석 쇼크’에 정치권 당혹… “믿을 수 없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77

“오늘밤 황 교수님이 한 점 부끄럼 없다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89

윤태일씨 “‘< PD수첩 > 제보자는 전 연구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876

12월 16일 [결정타] 김선종 “줄기세포 논문은 조작됐다… PD수첩 항의메일도 황 교수가 시킨 것”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52

[황우석의 변명 – 기자회견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167

[일문일답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169

2005년 12월 16일 해명 기자회견을 연 황우석 교수 ⓒ 오마이뉴스 남소연

[노성일 이사장 기자회견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185

[일문일답 전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226

[황우석의 모순과 의문] 황우석 기자회견, 의혹만 키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241

황 교수 2004년 논문도 의혹의 도마위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97

공동저자들도 못 본 ‘황우석 줄기세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8995

황 교수 “언제든 줄기세포 만들 기술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006

‘황우석 쇼크’ 직격탄에 과기부·복지부 비상상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148

청와대 ‘황우석 쇼크’…책임론 불가피할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137

[모두가 그의 사람들3] ‘리틀 황’에서 ‘황금박쥐’까지… 지지그룹은 용감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99065

12월 23일 황우석 “2·3번도 환자맞춤형 아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0537

12월 26일 [이번엔 YTN] YTN 기자가 1만달러 운반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132

12월 29일 YTN 대국민 사과 “취재과정 부적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1723

[국가생명윤리심의위]”황 교수팀, 100명에게서 난자 1656개 사용”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1766

12월 30일 [반성을 모르는가] “해외에선 배반포기술만도 대단한 예우… 왜 사기꾼으로 모는지 이해 못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1992

2006년

1월 3일 [아직 끝나지 않았다] 황 교수팀, 직접 난자 매매 시도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2650

[YTN도…] YTN, 영롱이 검증하고도 보도 안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2622

1월 5일 노 대통령 “황우석 사태, 책임도 좀 과학적으로 묻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3041

[YTN 내부경위서①] 직접 나선 표완수 사장 “황우석 보호해야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3056

[YTN 내부경위서②] 국정원, YTN 기자의 ‘황우석 취재’에 개입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3059 

1월 9일 황 교수팀 “2004년 논문도 가짜” 시인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3572

1월 10일 [서울대 최종발표] “황 교수, 과학계·일반대중 모두 기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3851

1월 11일 [서울대 대국민성명] “용납할 수 없는 학문적 범죄행위… 엄정 처리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077

<사이언스> “황 교수팀 2004년 논문도 취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060

서울대조사위 “황 교수팀 하드디스크 자료 삭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063

정부, 황우석 교수 ‘1호 최고과학자’ 박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105

[검찰 수사 착수] ‘황우석 수사’ 검찰 드림팀이 뜬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237

바꿔치기 수사 먼저, 연구비는 나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204

검찰 “황우석 교수, 말 참 잘하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345

1월 12일 [감사원도 칼 빼들어] 감사원, 황교수 연구비 다음주부터 전방위 감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432

서울대, 황우석·문신용·안규리 등 7명 징계위 회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579

1월 13일 [끝까지 결백 주장] 황우석 “박종혁, 1번 줄기세포 있다고 밝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710 

유영준·박종혁 ‘황우석 사태’ 핵심 부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792

1월 14일 황우석 후폭풍 ‘연구비 800억원’ 어디에 썼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4793

1월 17일 박기영 보좌관, 황 교수 연구비 2억 받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5227

1월 20일 서울대, 황우석 석좌교수직 박탈… 징계 절차 착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6028

1월 26일 “오늘도 줄기세포 실패, 미치겠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226

1월 27일 황우석 교수, 왜 별도 계좌로 20억 관리했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476

1월 30일 “황우석 민간 후원금 89억원 달할 듯”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742

1월 31일 이유진·박을순 서로 “1번 줄기세포 내가 수립”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870

황 교수 후원금 주식투자, 위법? 합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916

서울대조사위 “권대기, 황교수 지시로 시료조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7952

2월 1일 [검찰 수사 상황] 왜 ‘없다’는 줄기세포로 쥐 실험 했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069

2월 2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 중간보고서 발표문 전문]”황 교수, 연구원 난자제공 계속 허위 진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403

“경고했는데!”… 황우석·노성일 수시로 대책회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277

2월 4일 [지지자 분신] “우리 모두의 열사” – “어이없는 죽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735

황 교수 지지자 2500여명 광화문서 촛불집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756

2월 6일 [감사원 감사 결과] 황 교수가 김선종에게 준 5만달러는 후원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8935

2월 7일 황 교수의 돈 사용, 아무도 모른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9053

2월 9일 서울대, 논문조작 연루자 전원 직위해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9810

2월 10일 <네이처> ‘스너피 재검증 논문’ 서울대에 요청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09891

2월 11일 [피츠버그대 조사 결과] “섀튼, <사이언스>에 황교수 논문 재심사 로비… 스너피 논문에서는 ‘전문사진가 고용’ 조언 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0094

2월 16일 “황 교수, 시간 번 뒤 줄기세포 만들려 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1364

3월 2일 황우석·김선종 등 4명 동시소환 누가 검찰에 가장 늦게 남을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4079

3월 10일 황우석 지지자들 서울대 집단난동학술토론회 파행… ‘상복시위’까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5783

3월 14일 황우석·윤현수 교수, 소속 학회에서 제명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6445

3월 16일 황우석, 국내에서 복제배아 연구 못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7073

3월 17일 황우석 교수, 오늘 서울대 징계위 첫 출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7279

3월 20일 서울대, 황우석 교수 파면 ‘중징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7917

3월 22일 과기부, 황우석 ‘최고과학자’ 지위 철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18352

3월 29일 황우석 지지자 차량 몰고 서울대 본부 돌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0159

4월 4일 KBS “<추적60분> 황우석편, 이대로는 방송 불가” 문형렬 PD “인터넷 통해서라도 공개할 계획”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1325

4월 5일 [추적60분 논란] 줄기세포 행방도 모르면서 특허 걱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1758

4월 25일 “설마 이 정도일 줄이야”황우석 지지자들, 진중권 한때 감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6308

4월 28일 황우석 지지 국민연대 “정명희 교수에게 용서를 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7179

5월 8일 서울대, 황우석지지자 11명 고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29407

5월 12일 [검찰 수사 결과 발표] “김선종, 줄기세포 섞어심기황우석, 데이터조작·허위논문과학 분야의 성수대교 붕괴사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0421

황우석 변호인 “지난주까지는 기소 안한다더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0511

노성일 이사장 “특허권 포기, 서울대에 기증”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0459

류영준 전 연구원 “물질·권력 유혹 이기지 못한 결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0460

[그럼에도…] 검찰은 게이트를 개인으로 만들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0537

6월 2일 이병천 교수 직위해제… 황우석팀 해체수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35694

6월 28일 황우석 박사, 곧 연구 재개… “명예회복 위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2005

7월 4일 [법정에서] 황우석 “2005년 논문조작 포괄적 책임 인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3448

7월 18일 황우석·문신용·노성일 등 서훈 박탈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6633

7월 26일 ‘줄기세포 논문’ 공저자 윤현수 한양대 교수에 정직 3개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48703

8월 24일 ‘징계 불복’ 황우석, 서울대 복귀 무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55001

12월 10일 BRIC, “‘황우석 논문조작’ 제보한 K씨를 도웁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79028

12월 20일 황우석, 용인 골프장에서 연구활동 재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1374

2007년

1월 18일 [다시 등장한 그 이름] 왜 ‘황우석’이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86948

6월 10일 [끝없이 재기를 노리다] “황우석, 줄기세포 국제 공동연구 참여 모색”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575

2008년

7월 31일 복지부 ‘황우석 인간 체세포복제 연구’ 불허키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55431

2009년

10월 26일 [1심 판결] 법원, ‘논문조작’ 황우석 집행유예연구비 횡령 유죄, 사기 혐의 무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6255

여전한 그때 그 사람들 “박사님은 무죄!” 과학계 “황우석 연구, 업적으로 인정 않는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6520

황우석 변호인단 “재판부가 불법 여론재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7489

2010년

10월 18일 황우석 박사 ‘배아줄기세포주’ 등록신청 ‘불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63557

2011년

11월 3일 [서울대 파면 취소소송 항소심] 법원, 서울대 황우석 박사 파면 취소 판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50289

2014년

1월 3일 [마침내 입을 연 그 사람] ‘황우석 논문조작’ 제보 류영준 “난 분노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53463

2월 27일 [대법원 패소] 황우석 횡령 유죄 확정·서울대 복직은 무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62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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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1. 다크써클공주 2014년 10월 7일 10:19 오전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오늘 영화보고 궁금해서 찾아왔어요^^~

  2. ㅊㅊ 2014년 10월 17일 1:39 오후

    ㅋㅋ 황우석 특허 인정 받은거만 쏙 빼먹었네 그게 모든 의혹들을 뒤집는 근거인데 이래서 기자들이 문제지 ㅋㅋ 지들 맘에 드는내용만 싹 걸러서 올리거든 우리나라 기자들을 싹 물갈이 해야 한국이 발전한다 진짜

  3. ㅊㅊ 2014년 10월 17일 1:46 오후

    그리고 황우석 박사가 시인했다는 기사도 읽어보면 황우석박사가 시인한게 아니라 연구원 몇명이 말했다고 되어있는데 이런 거짓말을 당당하게 해도 되나요?? ㅋㅋ
    기사는 철저히 사실에 근거해서 있는 그대로 객관적으로 써야된다고 들었는데요?? 사기꾼은 황우석 박사가 아니라 기자들이네요 ㅋㅋ

  4. 소 희 2014년 10월 18일 8:04 오전

    황우석 교수가 최근 미국에서 특허 받은 1번세포의 진위 여부는 서울대조사위에서 ‘처녀생식일 수 있다’며 과학적으로 불확실성이 크다는 결론을 내렸던 것입니다(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40211160007814). 한국줄기세포학회조차 이번 특허가 줄기세포의 진위 여부를 판단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http://m.search.daum.net/search?w=news&q=%ED%99%A9%EC%9A%B0%EC%84%9D%20%ED%8A%B9%ED%97%88&DA=PGD&page=1&n=15). 단순히 말해 특허심사라는 게 과연 그 과학적 진위여부를 정밀하게 판단합니까? 제출된 자료를 근거로 보겠죠. 그리고 설령 이번 특허 의미가 ‘체세포 복제방식의 줄기세포가 만들어졌다’라 하더라도, 황우석사태의 본질은 1번 줄기세포 이후에 만들어진 적 없는 11개의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를 진짜인양 속인 것입니다. 1번 세포는 부차적인 문제죠. 마치 특허인정으로 황 교수의 줄기세포연구가 진정한 것으로 판명난듯 말씀하시는 그쪽이야말로 본인 마음에 드는 부분만 싹 걸러서 얘기하고 계시지 않나요?

  5. 소 희 2014년 10월 18일 8:06 오전

    도움이 됐다면 다행이네요^^

  6. 민국 2014년 10월 18일 8:50 오전

    소희님 그런데 그 폄하하시는 특허를 왜 미국의 과학자들이 서로 경쟁하며 등록하려하나요. 왜 황우석에게 특허를 준것을 미국 과학자들이 특허청에 항의하는건가요? 성과는 성과대로 인정해야지요. 폄하하지 마세요. 미특허는 대단한겁니다. 우리나라의 그누가 이분야의 특허를 따냈습니까? 인정할껀 하세요

  7. 민국 2014년 10월 18일 8:58 오전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줄기세포를 수립해낸 미탈리포프 박사의 특허를 제치고 특허를 따낸것을 격려하진 못할망정 폄하하려는것은 무슨 심보입니까? 서울대조사위원회의 처녀생식발언(두달뒤에 법정에서 번복한) 그것때문에 미특허청에서 황교수에게 더 엄격한잣대를 들이밀어 검토한건 왜 말안합니까? 미 특허청에게 무려150여차례의 답변서를 제출 하게 된사실은 알고나 말하는 깁니까? 색안경을 벗어던지고 진실을 바라 보십시요. 절대 폄하되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8. 민국 2014년 10월 18일 9:00 오전

    소희님이 내세운 서울대조사위원회의 처녀생식발언은 법정에서 번복되었습니다.사실을 제대로 알고나 글을 쓰십시요

  9. 민국 2014년 10월 18일 9:18 오전

    그리고 아래 글중 황우석 사태의 본질이 1번이후 11개의 줄기세포 라 하셨는데 재판결과 김선종의 단독범행으로 결론 났고요 업무방해혐의로 유죄선고 되었습니다. 본인이 보고싶은거만 보고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사실관계를 정확히 알고 말을 하십시요

  10. 소 희 2014년 10월 18일 11:20 오전

    증언이 번복된 것이지 법원 판결이 그렇게 바뀌었나요? 대법원판결까지도 분명 처녀생식 여부는 과학적 논란이 계속 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김선종 연구원 단독범행이라고 황우석 교수는 아무런 죄나 책임이 없던 상황이었습니까? 왜 그의 미국 특허가 있었던 사실은 마치 황우석사태가 아무 것도 아닌양 취급하는 이유가 되어야하죠? 저는 폄하가 아니라 전혀 맞지않는 근거로 제게 의견을 강요하는 ㅊㅊ님에게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민국님께서도 보고 싶은 부분만 말씀하시는 것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는데요, 서로 생각의 차이만 확인할 뿐이니 저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네요.

  11. 민국 2014년 10월 18일 1:41 오후

    과학적 논란이 있는 처녀생식에 관한 아래 댓글은 지우시고요. 김선종의 단독범행인 줄기세포 바뀌치기는 미즈메디 노성일의 책임이 크죠. 황우석은 수의학자입니다. 배반포까지의 책임이 있는거죠. 보통 사람들의 착각은 (마치 소희님처럼)황우석이 총괄책임자다 라는건데 그건 잘못된겁니다 황우석 노성일 문신용의 공동책임입겁니다 피디수첩 한학수의 명언이 떠오르네요..우린 황우석만 끌어내리면 된다는..

  12. 민국 2014년 10월 18일 1:49 오후

    소희님을 탓하는게 아닙니다. 황우석 신화를 부풀리다 서울대조사위원회의 처녀생식 발표(제보자의 실제 주인공인 유영준의 의견임. 아마도 처녀생식일지도 모른다는..)이후 황우석 죽이기에 올인하는 언론을 탓하는겁니다. 정보에 어두운 대다수의 국민들은 그 언론의 말 만 믿고 한 과학자의 재기의 기회조차 빼앗는거죠. 개탄스럽네요

  13. ㅇㅇ 2015년 3월 2일 11:32 오후

    이런 황빠들이 아직도 설치는구나.

  14. 진실은 어디에 2015년 5월 30일 4:59 오전

    황우석 사건과 영화 “제보자”를 제대로 이해하시려면 팟캐스트 방송 “제보자의 두얼굴”을 함 들어 보세요~
    http://www.podbbang.com/ch/8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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