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사람

2015-01-01 12.06.52

박소희

1986년 봄, 누군가의 딸로 태어났다.
2013년 가을, 누군가의 아내로 거듭났고
2016년 1월, 누군가의 엄마가 됐다.

누군가의 사람으로 사는 내내 글을 써왔고, 앞으로도 글을 쓸 사람.